광고비는 늘었는데 전환수는 그대로일 때 점검하는 다섯 가지

광고비를 늘렸는데 전환수가 그대로라면 계측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매출·배포이력·기기별 전환율·신규매체 태깅·동의 거부율까지 다섯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애즈와 GA4의 전환값이 다를 때 확인하는 순서

같은 구글의 도구인데 전환수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두 도구가 애초에 서로 다른 것을 세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귀속 기준일, 전환 소스, 기여 모델과 기여 기간, 중복 계상, 향상된 전환 적용 여부를 순서대로 짚어 어느 지점에서 값이 갈라졌는지 특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태깅 대행 견적서에서 반드시 확인할 항목: 건당 계약과 월 단위 계약을 나누어 봅니다

견적서 여러 장을 놓고도 판단이 서지 않는 이유는 업체마다 태깅 작업이라는 말에 담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건당 계약에서 확인할 아홉 항목과 월 단위 운영 계약에서 추가로 확인할 일곱 항목을, 견적서를 받은 자리에서 그대로 읽어도 되는 질문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GA4와 BigQuery를 연동해 원천 데이터와 대조하기

GA4 화면의 숫자는 표본 추출과 임계값 처리, 모델링을 거친 값입니다. BigQuery로 원천 이벤트를 받아 이벤트 수, 전환 수, 매출 합계, 사용자 수를 맞춰 보는 절차와, 차이가 나도 정상인 사유와 태그 결함을 뜻하는 사유를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GA4 숫자가 이상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세 가지

GA4 숫자가 상식과 맞지 않을 때 설정 화면부터 뒤지면 정상인 값까지 의심하게 됩니다.
태깅 외주 견적이 100배까지 벌어지는 이유: 건당 계약과 시간 단위 계약의 차이

2만원짜리 태깅 상품과 월 320만원짜리 계약이 같은 검색 결과에 나옵니다. 값의 차이가 아니라 작업 범위와 계약 단위가 다릅니다. 태깅 열 개 항목 중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TagOps 공개 요금표는 어떤 구조인지, 우리 상황에는 어느 쪽이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GA4 실시간에는 잡히는데 보고서에는 안 나오는 이유

실시간 보고서에는 찍혔는데 일반 보고서에는 없습니다. 원인은 처리 지연, 데이터 기준점, 보고서 필터, 맞춤 측정기준 미등록 네 가지입니다. 기다리면 되는 경우와 손을 대야 하는 경우를 가르는 확인 순서를 구글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광고 매체와 GA4의 전환수가 다른 이유: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어디부터가 결함인가

매체 보고서와 GA4의 전환수는 세는 대상과 귀속 시점이 달라 애초에 일치하지 않습니다. 전환 창 기본값도 메타 7일, 구글애즈 30일, GA4 90일로 제각각입니다. 남이 정한 허용 오차 대신, 설계로 설명되는 몫을 직접 계산하는 절차를 드립니다.
전환수가 실제보다 적게 잡히는 네 가지 원인

실제 주문보다 전환수가 적게 잡힌다면 원인은 네 가지 중 하나입니다. 광고 차단, 브라우저 쿠키 제한, 동의 거부, 구현 결함. 넷은 조치가 완전히 다르므로 태그를 다시 심기 전에 원인부터 가려야 합니다.
비용이 들지 않는 1회 점검으로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는가

GA4와 GTM 설정, 광고 전환픽셀 설치 상태, 데이터 정합성 세 영역을 비용 없이 확인하는 1회 점검입니다. 점검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알 수 없는지, 결과물은 어떤 형태로 언제 나오는지 항목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