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Ops

태깅 운영을
맡기는 방식

TagOps는 TagMan이 제공하는 태깅 운영 서비스입니다. 필요한 시간을 월 단위로 확보해 두고, 그 안에서 생기는 일을 그때그때 요청하시면 됩니다. 건마다 견적을 다시 받고 일정을 다시 잡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언제 운영이 필요해지나요

태깅을 한 번 구축하면 그대로 유지되는 환경이 있고, 계속 어긋나는 환경이 있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로 어느 쪽인지 판별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트 배포가 잦다

화면 주소나 결제 흐름이 바뀔 때마다 태그는 반드시 영향을 받습니다. 문제는 깨지느냐가 아니라 언제 알아채느냐입니다.

집행 매체가 여럿이다

매체마다 규격이 바뀌고 새 요구사항이 생깁니다. 열두 곳을 운영하면 매달 어딘가에서 손볼 일이 나옵니다.

캠페인 회전이 빠르다

새 캠페인마다 새 전환 정의가 필요하면 상시 작업이 생깁니다. 건별 발주로는 속도를 맞추기 어렵습니다.

확인할 사람이 내부에 없다

태그는 고장 나도 오류를 내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들여다보는 사람이 없으면 발견이 몇 달씩 늦어집니다.

광고 예산이 크다

예산이 클수록 며칠의 계측 오류가 큰 금액이 됩니다. 자동 입찰은 잘못된 신호도 그대로 학습합니다.

해당하는 것이 없다면

구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1회 점검과 연 1회 정비만으로 충분합니다. 굳이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운영 범위

다섯 가지를 다룹니다. 교육과 정기 리포트는 범위에 넣지 않았습니다. 그 둘은 성격이 다른 일이라 따로 두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구분세부 내용
GTM 컨테이너 관리태그·트리거·변수 설계와 추가·수정·정비, 컨테이너 구조 관리, 미사용 태그 정리, 이름 규칙 유지
분석 도구 연동과 검수GA4 이벤트 설계와 수집 검수, 데이터 레이어 설계, 데이터 송수신 정합성 확인
전환 추적 세팅간편결제 전환 구간 처리, 구글·메타·카카오·네이버를 비롯한 매체 전환 태그 운영과 서버 전송
UTM·세션 정합성 관리광고 링크 표기 규칙 설계, 소셜 로그인 세션 끊김 대응, 이용자 식별자 기반 매개변수 유지 구조 수립
기술 지원과 개발 연동백엔드 연동 개발 지원과 검수, 카페24 같은 임대형 환경 대응, 서드파티 솔루션 연동 지원

요청부터 정산까지

착수 전에 예상 소요시간을 먼저 알려드리고 승인을 받습니다. 얼마가 나올지 모른 채 맡기는 일이 없도록 만든 절차입니다.

1

요청 접수

메일로 보내주시면 티켓이 생성됩니다.

2

담당자 배분

요청 유형과 난이도에 따라 배분하고 접수 확인을 보내드립니다.

3

소요시간 안내

처리 방향과 예상 시간을 안내합니다. 승인해 주시면 착수합니다.

4

처리

진행 상황이 바뀔 때마다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5

완료 통보

실제 걸린 시간을 기록해 완료를 알려드립니다.

6

정산

쓴 시간은 공유 시트에서 언제든 보실 수 있습니다. 초과분만 익월 5일 안에 청구합니다.

월 플랜

플랜월 시간월 금액시간당미사용 시간
TagOps ×55시간100만원20만원당월 소멸
TagOps ×1010시간180만원18만원익월 1회 이월
TagOps ×2020시간320만원16만원익월 1회 이월
구분단가적용
기본시간당 20만원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초과시간당 22만원계약 시간을 넘겨 쓰신 만큼
업무시간 외시간당 30만원평일 18시 이후, 주말과 공휴일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이월된 시간은 그달 말까지 쓰셔야 하고 다시 넘기지는 않습니다. 이 구조는 시간을 쌓아두었다가 한꺼번에 쏟는 상황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계약 조건

구분내용
최소 계약 기간두지 않습니다. 대행사와 광고주의 계약 주기에 맞추실 수 있습니다
갱신동일 조건으로 한 달씩 자동 연장됩니다
해지갱신일 30일 전에 메일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정산익월 5일 안에 처리하며, 초과분만 별도 청구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광고대행사와 웹에이전시가 광고주에게 재판매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구조에 맞춘 협약서와 발주서 양식이 준비되어 있으니 문의해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TagMan과 TagOps는 어떻게 다른가요?

TagMan은 브랜드 이름이고 TagOps는 저희가 제공하는 태깅 운영 서비스의 이름입니다. 둘을 비교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TagMan에 맡기시면 TagOps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어떤 일까지 요청할 수 있나요?

위 운영 범위 다섯 가지 안에 드는 일이면 됩니다. 범위 밖이라고 판단되면 착수 전에 알려드리고, 별도 건으로 볼지 함께 정합니다.

요청이 몰리면 어떻게 되나요?

접수 순서와 난이도에 따라 배분하고 예상 소요시간을 먼저 안내합니다. 계약 시간을 넘길 것으로 보이면 착수 전에 알려드리므로, 모르는 사이에 초과 청구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남은 시간이 계속 쌓이나요?

아닙니다. ×10과 ×20은 다음 달로 한 번만 넘어가고, 그달 말에 소멸합니다. ×5는 당월에 소멸합니다.

교육이나 정기 리포트도 해주시나요?

TagOps 범위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GA4 교육은 별도 트레이닝으로, 리포트는 대시보드 구축으로 각각 나누어 제공합니다. 성격이 다른 일을 하나로 묶으면 어느 쪽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먼저 상태를 보고 결정하고 싶습니다

1회 점검을 무료로 받아보십시오. 점검 결과를 보시고 손볼 것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한 뒤에 플랜을 고르시면 됩니다.

TagOps 운영 상담

지금 상황을 알려주시면 어느 플랜이 맞는지, 구독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인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