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깅 운영을 위탁해도 내부에 반드시 남겨야 하는 역할

태깅 운영을 위탁해도 계정 소유권, 전환 정의, 결과 확인은 내부에 남아야 하는 역할이며, 매달과 분기 확인 목록, 문서화 항목, 계약 단계 인수인계 조건을 정리합니다.
네이버 GFA 전환 연동: 서버 API가 없을 때의 대안

서버 전송 API가 없는 네이버 GFA에서 전환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네 가지 대안과 그 한계를 정리합니다.
GTM 담당자가 퇴사하면 생기는 일: 계정 소유권 점검 목록

담당자가 개인 계정으로 만든 GTM 컨테이너와 광고 계정은 퇴사와 함께 접근이 끊깁니다. 계정을 지우지 않아도 최고 권한자가 로그인할 수 없게 되면 사실상 잠긴 것과 같습니다.
태깅 운영을 시간 단위로 계약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시간 단위 계약은 할인 상품이 아니라 착수 속도와 예측 가능성을 사는 계약입니다. 요청에서 착수까지의 단계가 어떻게 줄어드는지, 계약서에서 확인할 여섯 가지 조건은 무엇인지, 월 필요 시간은 어떻게 추정하는지 정리했습니다.
TagOps란 무엇인가: 태깅을 프로젝트가 아니라 운영으로 다루는 방식

태깅이 두 달 만에 어긋나는 것은 구축이 잘못돼서가 아닙니다. 태깅은 원래 계속 움직이는 대상입니다. TagOps가 무엇을 맡고 무엇은 맡지 않는지, 운영 방식이 맞는 조건과 맞지 않는 조건을 함께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