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깅 운영을 위탁해도 내부에 반드시 남겨야 하는 역할

태깅 운영을 위탁해도 계정 소유권, 전환 정의, 결과 확인은 내부에 남아야 하는 역할이며, 매달과 분기 확인 목록, 문서화 항목, 계약 단계 인수인계 조건을 정리합니다.
GTM 담당자가 퇴사하면 생기는 일: 계정 소유권 점검 목록

담당자가 개인 계정으로 만든 GTM 컨테이너와 광고 계정은 퇴사와 함께 접근이 끊깁니다. 계정을 지우지 않아도 최고 권한자가 로그인할 수 없게 되면 사실상 잠긴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