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이 9월 11일 시행된다 — 유출 ‘가능성’만으로 72시간 통지, 과징금 상한은 매출의 10%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이 9월 11일 시행됩니다. 유출 가능성만으로 72시간 통지 의무가 생기고, 과징금 상한은 매출의 10%까지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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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이 9월 11일 시행됩니다. 유출 가능성만으로 72시간 통지 의무가 생기고, 과징금 상한은 매출의 10%까지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