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4 구축 전에 반드시 정하고 시작해야 하는 이벤트 택소노미

왼쪽에는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인 이름표들이 흩어져 있고 오른쪽에는 같은 모양 같은 크기로 가지런히 정렬된 이름표들이 놓인 플랫 일러스트. 표기 규칙을 정한 상태와 정하지 않은 상태를 대비한다

개발팀에 GA4 구축을 요청하기 전에, 어떤 행동을 어떤 이름으로 어떤 정보와 함께 기록할지가 문서로 정리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환 정의에서 여정 단계, 이벤트, 매개변수로 내려가는 설계 순서와 이름 짓는 원칙, 그리고 나중에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이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GA4와 BigQuery를 연동해 원천 데이터와 대조하기

하나의 큰 덩어리가 아래로 내려가며 낱낱의 작은 조각으로 흩어지는 모습을 그린 잉크 선화. 집계된 값을 원천 단위로 되짚는다는 뜻을 나타낸다

GA4 화면의 숫자는 표본 추출과 임계값 처리, 모델링을 거친 값입니다. BigQuery로 원천 이벤트를 받아 이벤트 수, 전환 수, 매출 합계, 사용자 수를 맞춰 보는 절차와, 차이가 나도 정상인 사유와 태그 결함을 뜻하는 사유를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GA4 실시간에는 잡히는데 보고서에는 안 나오는 이유

실시간 화면과 보고서 화면 사이에 시계가 놓인 개념 일러스트

실시간 보고서에는 찍혔는데 일반 보고서에는 없습니다. 원인은 처리 지연, 데이터 기준점, 보고서 필터, 맞춤 측정기준 미등록 네 가지입니다. 기다리면 되는 경우와 손을 대야 하는 경우를 가르는 확인 순서를 구글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GA4 상태를 5분 만에 자가진단하는 체크리스트

스톱워치와 체크리스트 판이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GA4가 제대로 돌고 있는지 전문가를 부르기 전에 스스로 확인하는 아홉 가지 항목입니다. 각 항목에 정상 판정 기준과 이상 신호를 붙였고, 자가 진단으로 확인되지 않는 영역도 함께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