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맨이 the 태깅을 잘하는 이유

데이터 측정을 위한 태깅부터 검증과 대시보드까지

태그맨이 the 태깅을 잘하는 이유

2018년 7월 26일 TagMan Blog 0

Google Analytics(GA)의 경우 고객사 마케팅 담당자는 측정값에 대한 중복/왜곡/누락 또는 웹사이트 변경에 의해 태그 손상이 의심되거나 광고/마케팅 성과가 적게 잡힌다고 판단될 때 저희에게 (GA)스크립트 태깅 대행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먼저 스크립트 상태를 진단해 보면 2가지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1. 검색광고/브랜드검색/쇼핑검색 자동 분류추적(auto tagging)이 안되어 있어요

GA에서는 자연검색 / 검색광고를 자동으로 분류해주지 않아, 수동으로 캠페인 추적(UTM)을 해야만 합니다.

태그맨 서비스를 통해 GTM으로 (GA)구축 시 자연검색 / 광고뿐만 아니라, 검색광고도 검색광고 / 쇼핑검색 / 브랜드검색도 세분화하여 분류가 가능합니다.

 

 

 

문제2. (GA)향상된 전자상거래 태깅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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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된 전자상거래는 쇼핑몰에 방문한 소비자의 랜딩부터 구매에 이르는 전체 퍼널(고객여정)을 세밀하게 추적하여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고객이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1. 상품 리스트를 얼마나 보았고(impression)
2. 그중에 어떤 상품을 클릭하여(click)
3. 상품 상세조회를 했으며(detail)
4. 어떤 상품을 장바구니에 추가했고(addToCart)
5. 구매버튼을 눌러(checkout)
6. 주문완료했는지(purchase)

제품이 노출되는 시점부터 구매 전환까지 사용자의 쇼핑 만족도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현재 (GA)향상된 전자상거래 태깅이 되어 있다면 아래 2가지 사항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check(1) 상품리스트 노출(impression)을 제대로 추적하지 않아요

 

향상된 전자상거래 태깅은 되어 있으나 ‘배너 (실제)노출시점’이 아닌, 페이지 로드 시점에 노출(impression)로 집계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향상된 전자 상거래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제품 노출 수, 제품 클릭 수, 제품 세부 정보보기, 장바구니에 제품 추가, 결제 시작 등 사용자의 쇼핑경험 전반에 걸친 전자 상거래 웹 사이트의 제품과 사용자 상호 작용을 측정 할 수 있어요.)

 

 

check(2) 모바일 스크롤 노출(impression)을 제대로 추적하지 않아요

최초 페이지가 열렸을 때 보여지는 상품목록은 정상 추적하나 스크롤을 내리면서 추가로 보여지는 상품목록은 추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까지 “태그맨이 the 태깅을 잘하는 이유” Google Analytics 편이었고요.

태그맨 서비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향상된 전자상거래 기능을 구축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태그맨 서비스가 궁금하면 클릭!